그동안 경매 법정에는 몇 번인가 구경을 갔었지만 내 돈을 걸고? 처음으로 경매를 해봤습니다.사실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되는 깨끗한 물건이었지만날이 추우니 좀 안오지 않을까 했던 기대는 그냥 저의 기대였을 뿐이구요 ㅋㅋㅋㅋ저는 거의 끝에서 차순위 정도 되는 가격에 입찰한 것 같아요 ㅎㅎ 우선 입찰보증금을 전날 은행에서 수표로 발행받았습니다.내 입찰가와 상관없이 입찰보증금은 그날 경매 최저가의 10%의 가격입니다.주거래 은행에서 수표로 발행하면 받을때도 다시 넣을 때도 수수료는 없습니다. 아침에 조금 밍기적 거리다가 정말 간신히 경매 법정에 들어갔습니다.주차는 서울과 달리 주차에 어려움은 없었지만 아마도 엄청 추운날이라 덜 와서 주차가 수월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보이는 건물이 천안지원이고,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