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날 배워도 한번도 해보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는 생각에한번 체험? 해보려고.. 시도해 봤습니다. 그냥 가격이 저렴한 것을 찾다보니 결정했던 곳은 경남 고성에 있는 한동짜리 1층 아파트였습니다. ㅎ세입자가 있었지만 보증금 500에 월 30내는 세입자로 배당요구를 한 상태라최우선으로 변제 받을 것으로 보였고,고성에 내려가 볼 수는 없어서 어플을 통해 (5만원-비용 책정은 내맘입니다)문, 앞면, 뒷면, 우편함 사진과 부동산 두어곳에 가서 시세를 물어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다행히 좋은 분을 만나서 사진도 많이 주시고, 사진 통해서 샤시를 새로 고쳤다는 사실을 알게됐구요부동산에서 수리된 곳은 5000만원 이상은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입찰했고생각보다 많은 네명이 입찰해서 낙찰받았습니다 ㅎㅎ 일주일 후 매각 결정..